

휘성 사주는 인월의 기미일주입니다. 기미일주는 간여지동에 관대지여서 청소년기의 강한 고집이고 자존심이 강합니다. 월지에는 인목 정관을 두었습니다. 임목지장간의 천간 투출이 안되어서 정관격이됩니다. 보는눈을 중요시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중요시 하는사람입니다. 자존심 상하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니, 체면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보면 지지에는 관성 인목과 일지 미토가 인미귀문이 있습니다. 굉장히 예민합니다. 이 예민함이 휘성의 음악 예술성으로 드러났을거라 생각합니다.
귀문관살은 예술가에게 긍정적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너무 예민하여 생각이 너무 많으며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간여지동에 인미귀문이니 그 예민함은 말할 수 없을 것이며 불안한 내면이 요동치니 외부 현실도 평온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가수이고 작사작곡도 한 걸로 미뤄보아 연예인에게 필요한 상관성과 작사작곡에 필요한 편인성인 경오시로 추정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나타내기도한 식상이 너무 고립되네요.
대운도 너무 조열한 대운이니 금 식상이 녹아내릴 지경입니다.
인월은 차가운 기운이 조금은 남아있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병오대운이 들어오면서 인오술 화국이 되어 지지가 너무 뜨겁습니다. 거의 불밭입니다. 안그래도 위태로운 뿌리 없는 천간의 재성 임수 두개가 인목의 남아있는 임수에 의지하고 있었는데. 인오술 화국이 되면서 다 날아가버리는 형국이네요.. 돈벌이도 힘이 들었을것입니다.
올해는 현재 을사년을 지나고 있습니다. 운에서 온 이 사화는 관성 인목과는 인사형이 되고 년의 술토와는 사술원진이 됩니다. 좋지 않은 운입니다.
앞 을사대운에서 약물 관련 이슈로 구설수에 휘말려 명예와 인기에 타격이 있었습니다. 정관격 휘성에게는 아주 치명적일겁니다.
인목 관성이 내면을 잡아줘야하는 인자인데 일지와 인미귀문을 형성하니 이겨내지 못하고 빠져듭니다.
을사대운 사화를 힘겹개넘겼는데. 을사년을 못 넘기셨슺니다.
기미일주는 감여지동이고 잘 이겨내시리라 생각했는데, 대운과 세운에서 이렇게 몇겹으로 타격을 입으니 이겨내기 힘드셨으리라 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